<주식공부> - 스페큐
◆ 상한가 유형
추세적으로 하락 하다가 추세 하락 멈추고 횡보하는 주식이 바닥권에서 머무르는 것을 '바닥 다지기'라고 한다.
바닥 다지기 하던 종목이 거래량 폭증과 함꼐 상한가 진입하는 것은 추세 전환의 신호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한가 이후에는 잠시 하락 있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상승으로의 전환 기대할 수 있기 대문에 바닥에서의 첫 상한가는 매우 의미가 있다.
연속 상한가 종목은 언제라도 연속 하한가 맞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유형이다.
그러나 주식은 상한가 일수 길어질수록 더 강해진다는 점 알고 있어야 한다.
상투의 거래량 나오지 않는 한 추가적인 상한가 행진 기대할 수도 있다.
그래서 전문 단기 거래자들이 연속 상한가 종목 관심 갖고 집중적으로 거래하는 것이다.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 거래량에 주의를 기울여, 거래량 상투 아니라면 장중 조정시 또는 하루 이틀 조정 시 매수하는 것이 좋다.
일정 기간 동안 상승 추세 보이다가 첫 상한가 보이는 종목은 두 가지로 봐야 한다.
강한 상승의 출발점일 수도, 상승 추세의 마지막 국면에서의 급등일 수도 있다.
일단 상승 추세 속에서 강한 모습이면 추가적 상승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거래량이 폭증하며 음봉인 상투 나오면 매도한다.
◆ 상한가 진입 시기와 거래량
10시 이전 상한가 치는 종목이 가장 강한 것이다.
오후에 들어가는 상한가는 오전 강세 이후 횡보하다가 상한가 치면 그 다음으로 강하고, 장중 추세 상승으로 상한가 친 종목도 강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오후 2시 이후 인위적인 상한가 진입은 위험할 수 있다.
시장 단기 세력들이 인위적인 상한가 만들고 다음날 다시 매도하는 움직임들 흔히 나타나기 때문에 잘못 따라가면 큰 손해 볼 수 있다.
재료의 측면에서 상한가 들어가는 종목은 흔히 그 이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유 알려지지 않은 상한가는 더욱 강하다.
상한가 투자 하기 위해서는 연속 상한가 종목과 장중 산한가 들어갈 수 있는 종목들을 시스템으로 검색하여 지속적으로 관찰한다.
장중 상한가, 연속 상한가, 상한가 임박 종목들은 각자 향후 움직임 다르기 때문에 구분하여 찾을 필요 있다.
상한가 들어간 종목들은 거래량 잘 살펴야 한다.
가격이 꽤 상승한 상태의 상한가인데 거래량이 폭증 하면 단기 상투 위험 따르기 때문에 큰 기대 하지 않는다.
반면 가격 하락하여 저점에서 상한가 들어간 종목의 거래량이 폭증 하면 이후 강한 상승 추세를 기대하게 된다.
◆ 상승은 재빨리, 하락은 천천히
몇 가지 중요 체크할 사항이 있다.
첫째는, 상한가에 들어갈 때 얼마나 빨리 강하게 상한가 들어가는 가이다.
가능한 빠른 시간에 상한가로 들어간 종목일수록 강한 것이다.
둘째, 상한가 진입 후 매수 잔량이 많이 쌓여 있어야 한다.
셋째, 상한가에서는 무너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며, 혹시 무너지더라도 아주 짧은 시간 안에 곧바로 다시 상한가 들어가야 한다.
상한가 무너져 시간 길게 끌면 좋지 않다.
넷째, 고점에서 거래량 급증하며 상한가 들어간 경우에는 곧 하락 반전한다고 판단하고, 저점에서 거래량 급증하며 상한가 들어간 경우에는 강세로 반전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 투자 노하우
- 연속 상승 종목이 거래량 급증으로 상한가 이르면 상투 가까워지는 것이며, 연속하여 하락하던 종목이 거래량 급증으로 상한가 이르면 추세 전환 되는 것이다.
- 연속 상한가인 종목은 조정도 짧고 작게 하며, 조정 이후 다시 연속 상한가 칠 확률 높다.
- 재료 의해 상한가 진입했을 때는 상한가 잔량 얼마나 많은가 따라 재료 강도 판단한다.
- 45도 각도의 견조한 상승으로 상한가 들어간 종목은 일간으로도 견조한 상승 흐름 보인다.
- 오후 2시 30분 이후 급격한 상승으로 상한가 들어간 종목은 특별한 재료 없으면 시장 세력들의 인위적인 상한가라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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