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전설따라 주식하기♣♣

과거 상한가 종목들과 대폭등을 했던 종목들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가 필요하다.

그 연구의 끝은 그들의 공통점을 발견 하는 것이다.

이 연구가 끝나는 순간 당신은 금전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것이다.


★★★★★★


첫번째



매매에 임하는 기본자세와 주식자산 변동성의 이해


매매에 임하는 기본자세

주식의 일일 거래량을 분단위로 미분해 보면 대개 장 개시에 거래량이 가장 많다.
거의 모든 종목이 그날 만들 일봉의 준비작업을 개장에 하는 것이다.
이 때가 속임수가 가장 많을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주식으로 돈 잃기 싫으면 절대 9시 20분전에 매수 하면 안된다.
물론 매도는 그 반대다.
매도는 가능한 한 9시 20분전에 끝내는게 좋다.
매도할 것이 없는 날은 9시 20분전에 컴퓨터를 거들떠 볼 필요도 없다.
장개시전, 동시호가, 혹은 장개시부터 눈에 불켜고 모니터에 빠져있는 사람치고 안 깨지는 사람은 그야말로 고수다.
개인들은 백명중 아흔여덟은 깨지게 되어 있다.

주식자산과 현금자산의 가치 변화속도

개인들 대부분이 고점매도에 실패하고 크게 낙심한다.
그리고는 자신의 고점매도 실패원인이 욕심 때문이라는 결론으로 스스로를 달랜다.
이것은 정확한 분석이 아니다.
개인들이 고점매도에 실패하는 근본이유는 주식자산의 가치변화 속도를 현실세계의 현금자산 가치 변화 속도로 생각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종의 JET LAG 현상 때문에 일어나는 실수에 불과하다.

매수,매도시 지켜야 될 또다른 기본적인 룰

습관이 인생을 좌우한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주식에서는 매매습관이 중요하다.
물론 습관만 좋다고 돈버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분들 대부분이 좋지 않은 매매습관을 가졌기 때문에 당분간은 기본적인 매매방법 위주로 설명하고 추후에 주식가치분석법, 종목선정법 및 기타 매매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기법들에 대해서도 서술 하면서 주식시장의 원리는 중간중간에 계속 설명하겠다.
일단 여기서는 기본적인 매매방법 중 한가지를 더 설명하고 자산가치의 변동성에 대해서도 계속 알아 보기로 한다.

미수와 몰빵친 다음 후회한 적이 많을 것이다.
개미들이 미수,몰빵 치는 이유가 무엇일까?
욕심?
습관성 중독 ?
아니면 엄청 화나서 ?
그것도 아니면 지나친 확신으로 너무 광분해서?
아니다.
개미들이 과감하게 미수와 몰빵을 질러대는 진짜 이유는 주식매수시 지켜야 하는 룰을 모르기 때문이다.
주식매매 습관이 아주 않 좋다는 말이다.

우리가 주식매수 할때 십중팔구는 주가상승이나 바닥을 확신하고 매수에 가담한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당연히 오를수도 있고 또 당연히 내릴수도 있다.
참고로 당일 주가의 변동폭 및 거래량은 그 종목의 대주주(주포)라도 항상 계획한대로 정확하게 움직일 수는 없다.
상황이 이런데도 개미 주제에 한쪽방향으로 한방에 미수까지 찍어대는 것이다.
자살 행위가 따로 있겠는가?

이번에는 우리의 매도습관을 살펴보자.
주식매수후 주가가 내릴때 대처방법은 무엇인가?
십중의 팔구는 손절매다.
손절매 습관된 개미치고 쪽박안찬 개미 있으면 나와보라.
물론 상황인식 착오나 기타실수로 인한 매수의 경우 손절매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손절매 한다는것 자체가 매수시 지켜야될 기본적인 원칙들을 지키지 않았다는 증거다.

주식 매수 할때는 꼭 1일 2회씩 5일에 나눠서 총10회 분할매수 해야 한다.
반드시 연속해서 5일간 매수하라는 말이 아니다.
첫날 2회(장중1회+종가1회) 매수후, 다음날 주가가 3%이상 8%이하 빠지면 추가 매수, 그 후에는 첫매수가의 -30% 근처에서 추가매수, 그 다음은 첫매수가의 –50%근처일때, 마지막매수는 주가가 4번째 매수가 위로 올 때!!
물론 10회 분할매수 하기도 전에 2% 이상 이익 발생하면? 무조건 이익실현하면 된다.

주식 매수할 때는 투자이익에 대한 환상보다 그 매수로 인한 손실쪽에 더 비중을 두고 매수해야 한다.
쉬운 말처럼 들리겠지만 이거 습관되고 체질화 하는데 엄청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물론 이런 방식으로만 매수하면 현금보유율이 너무 커지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다종목 순환매 투자방식 및 기타 매매방식을 병행해서 같이 써야한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의 습관을 고쳐야 하는 때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모든 내용들을 완전히 숙지하여 주식투자의 승률이 99% 이상 되기전 까지는 꼭 이런식으로 한두종목만 매수하면서 나쁜 습관들을 고쳐야 한다.

산가치의 변동성
JET LAG(시차변동)

 
간단히 말해 단위시간당 주식자산의 가치변동성이 물가변동에 반비례 해서 움직이는 현금자산의 가치변동성 보다 평균 150배 이상 크다고 한다.
주식투자의 목적이 결국 주식자산의 가치변동성에 대한 투자를 통하여 현금자산의 가치증식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들 두세계를 오가면서 발생할 수 있는 JET LAG을 잘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들 두 세계간의 가치 변화속도는 엄청난 차이가 있지만 사실 두 세계 모두 서로 다른 일정한 축을 중심으로 공전운동을 한다.
따라서 두 세계간의 근본적 차이는 시간흐름의 속도뿐이다.
꼭 다른 시계를 갖고 두 세계를 대응해야 한다.

그렇다면 모든 주식자산들에 통용될 수 있는 표준시계는 존재할 수 있을까?
물론 없다.
각 종목별 & 구간별 속도가 다르므로 현실적으로 모든 주식종목에 통용될 수 있는 시계를 가질 수는 없는 것이다.
투자가들 스스로가 종목별 & 구간별 분석을 통하여 그때그때의 시계를 만들어야 한다.

모든 주식투자는 "대주주의 사업지속여부에 대한 의지"라는 큰 축을 공전하면서 벌이는 머니게임이다.
게임의 한 당사자인 개인들의 경우 대주주의 의지대로 빠르게 움직이는 주식자산가치의 움직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우선 대주주의 사업지속 여부에 대한 정확한 의지를 확인한 후 투자시계의 시침을 맞추고, 또 회사의 사정 및 기타현안들을 고려하여 분침을 맞춘다.
마지막으로 거래량 및 기타 기술적 분석을 통하여 초침까지 맞춘다음에 투자에 임해야 한다.
물론 수시로 시간보정도 해줘야 한다.

매매습관

모르는 종목을 함부로 매수해서는 안된다.
모르는 주식을 즉흥적으로 매수한다는 것 자체가 주식투자 시 지켜야될 아주 중요한 룰을 어긴다는 말이다.
주식투자는 "시간의 속도를 조정할 수 있는 대주주와의 시간싸움"이다.
어떤 종목에 투자 하려면  매수전에 반드시 그 종목과의 시간 맞추기 작업부터 해야 한다.
그 종목의 일일 적정매수량까지 파악되기 전에는 절대로 함부로 매수하지 말라.
기타 일일 적정매수량 산정법 및 시간 맞추는 법은 추후 주식 가치 분석법을 설명할 때 다시 알아 보기로 하자.

어떻게 수많은 외인투자자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수 있을까?
마치 서로 협의하고 움직이는 것처럼 한 방향으로 떼거지로 움직일 수 있는 까닭이 무엇일까?
물론 기관투자자들도 마찬가지다.
이것들이 서로 끼리끼리 정보공유하며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공동투자에 나서는 것이 아닐까?
물론 아니다.
이들이 항상 끼리끼리 비슷한 투자방향을 갖게 되는 이유는 이들이 비슷한 매매 시스템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더 정확히 표현하면 이들은 비슷한 매매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더불어 그 프로그램 알고리즘의 변수값들도 비슷하다는 말이다.
매매시스템이 비슷하다?
알고리즘의 변수값?
아직은 이런 말들이 이해가 가지 않을 것이다.
독자 대부분(아마 99.999%)이 매매시스템이란 말의 정확한 의미조차도 모르는 상황인데 하물며 매매시스템의 알고리즘까지 이해하기를 바라는 것이 좀 무리일 것이다.
그러나 걱정할 것 없다.
이 글을 다 읽을 때쯤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니...

매매길일

주식에도 손없는 날 즉, 길일이 있다.
좀전에 언급했듯이 기관이나 외인들은 자체 매매 관리 & 평가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매매관리시스템의 평가기준기간은 뭘까?
주간?
월간?
분기?
반기?
아니면 년간?
물론 다 맞다.
그러나 기관이나 외인들이 가장 중요시 하는 평가기준의 단위기간은 월간 이다.
따라서 주식의 경우 대부분의 기관이나 외인들은 제5영업일을 전후하여 매수강도를 높이기 시작하여 제15 영업일 전후하여 매도강도를 높이기 시작한다.
외인이나 기관들의 컴퓨터 프로그램 알고리즘에도 이 부분이 다 들어가 있다.
하지만 꼭 이렇게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이 프로그램의 알고리즘은  다른 많은 변수값들과  연동되기 때문에 얼마든지 다른 결과를 낼 수도 있다.
고로 이건 단지 기관이나 외국인들의 일반적인 매매패턴을 말하는 것일 뿐이다.

개인들은 언제 매매를 해야할까?
어차피 제대로된 분석 없이 찍을바에는 기관이나 외인들의 기본 시스템에 맞춰 매매 길일에 매매하는게 그나마 나을 것이다.
기관과 외인들은 대개 시장에서 서로다른 포지션을 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현물에서의 매수주체를 확인한 후 그들이 좋아하는 종목으로 길일날 매수하면 된다.
물론 매도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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