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에 관하여 ´″°³∂♬ 하루에 하나씩만

거래량
정말 중요하다.
지금부터 거래량에 대한 모든것을 이야기 할텐데
이것을 보고 꼭! 자기것으로 만들어야만 할것이다.

 

먼저, 거래량이란 무엇이냐
말 그대로다.
거래가 되고있는 양....
당일 3만주의 거래가 되었다고 한다면 누군가 3만주는 매수 한것이고 또 누군가는  3만주는 매도 한 것이다.
수급을 분석할때 외인이 2만주를 매수했다 한다면 3만주 매수물량중 2만주가 외인의 물량이라 해석이 가능해진다.
"금일 매수는 외인의 주도에 의해 이루어 졌구나..."라는 생각을 할수 있는 것이다.
 
거래량이 그렇게 중요한 이유는 거래량이란 눈속임을 할수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누군가가 주가를 조작하려 해도 속일수가 없는것이 거래량이다.
거래가 활발하면 그만큼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인기가 있다는 말이다.

주식이란 연예인과 같아서 이놈이 인기를 먹고사는 놈인데 인기가 많다고 한다면(거래량이 많다) 주가에는 긍정적인 영향이 올것이다(물론 안티라면 반대겠지만).
반대로 인기가 없다고 한다면(거래가 없다) 주가는 하락을 할 수 밖에는 없는 것이다.(물론 세력작업주는 제외).

장시작과 동시에 가장 먼저 봐야하는것이 바로 그날의 전일거래비율이다.
전일동시간 대비 당일 거래량의 변화인 것이다.
내가 금일 관심있게 지켜보는 종목이 전일 거래비율이 급등하고 있다고 한다면 나와 같이 관심있게 보고 있었던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 이다.
그렇다면 주가는 상승할수 밖에 없다는것이다.
인기가 많으니깐...
장시작후 10분안에 전일 거래의 15%정도 가까이 거래 된다 한다면 이는 필히 상승할 확률이 높은 종목이 되는 것이다.
거래량은 이렇게 매수의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로 볼수가 있다.

거래량을 가지고 매수의 지표로 활용하는 다른 방법이 있다.
이는 저점에서의 대량 거래 발생이다.
저점에서 대량거래가 발생시 우리는 종목에 대해 검토해볼 가치를 준다.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인기가 많아지지는 않는다.
이유가 있다.
주포가 가격을 끌어올린다거나 우리가 모르는 재료가 미리 노출되어 선취매를 하는 사람들이 생겼다거나
어떤 이유든간에 분명 무엇인가 있기에 거래량이 갑자기 많아지는 것이다.

하지만 거래량은 매도의 관점에서도 아주 중요하게 사용되는데 고점에서의 장대 음봉과 대량거래는 단기 고점이 될 확률이 가장 높다
혹, 차후 재차 상승을 하더라도 원칙을 준수한다면, 후회하지 않는다.
물론 예외도 있다.
고점에서의 대량거래이후 보다 더 과한 거래가 실리면서 상승한다면 추가 상승이 가능해진다.

다른것 아무것도 참고를 안하더라도 거래량 하나만 가지고도 이와 같이 매수 매도에 대하여 어느 정도 지금 상황에대한 판단을 내릴수가 있다.

단타매매 역시 가장 중요한것은 거래량이다.
단타에서는 특히나 거래량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된다.
단타야 말로 기술적분석의 완성체이기 때문이다.
거래량만 가지고 매매를 할수 있게 된다.
단기 고점은 곧 대량거래 발생 지점일 확률이 높다.
단타 매매를 하다보면 이런 실수를 하게 된다.
나는 이를 몸으로 터득했으며 매번 반복되는 실수에대해 다른 개미들의 습성역시 똑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사면 오른다"는 말 역시 단타에서 개미들의 심리와 연관이 깊다.
차트를 보아라.
대량 거래 발생시점이 늘 고점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저 거래가 터지는 지점이 어딘가를 생각해 보아야 하는데 그지점은 다름아닌 바로 대량 매물이 쌓여있는 지점이다.
이말은 호가창에 대량 매물이 쌓여 있는 지점의 매물이 없어지려는 그순간 개미들은 이때다 하고 달라붙게 된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대량 매물의 위치는 고점이 되야 하것이며, 이때 터지는 대량거래는 단기적 고점이 될 확률이 가장 높은 지점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키 포인트를 말해주겠다.
내가 이주식을 가지고 있을때 대량 거래가 터지는 바로 그시점 못팔아도 된다.
최 고점에서 팔지 못한들 어떠하리 어깨에서 팔면 되는 것이지
그러나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하는것이 여기 있다.
대량 거래가 터지는 그 시점에서 만큼은 매수를 하면 안된다 .
개나 소나 다 사고 있는데 거기 동참에서 물리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자 이말이다.
이는 매매를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일을 저지르게 되며 망각하게 되는데 잘생각해보면 매수를 할때 그시점에서 매수를 하고있었다는 사실들을 되새겨 보아라.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른다" 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이해가 되리라 생각된다.

그렇다면 다른 시각에서 한가지 팁을 알려주지만 사람들의 공포심이 극에 달할때가 단기적 매수시점이 될수 있다.
이는 투매물량을 받아준다면 수익이 날 확률이 높다.
(물론 여기서 갑자기 악재가 나오거나 했다는 돌발 변수는 제외다)
단타를 칠때 역시 조금씩 하락을 하다 대량거래 발생으로 급격히 주가가 하락할때가 있다.
이때 그 물량을 받아준다면, 수익이 날 확률이 높다.
투매물량을 역이용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대량 거래 발생으로 급격히 주가가 하락할때 그 주식을 들고있을때라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투매에 동참하지 말자 .
남들 팔때 같이 팔면 바보다.
팔더라도 그때만큼은 매도를 하면 안되는 시점이다.

대량거래 시점에서 매도를 못했을때 대처법
지금부터 말하는 것은 거래량보다도 또다른 패턴에 대한것인데 글쓰는김에 이러한 패턴에 대해서도 알려주고자 한다.

누구나 좋아 하는 패턴인 전고점 돌파 패턴...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패턴이기도 한데 대량거래 발생 시점에서 정리를 못했다 가정하자.
이제부터 주가의 움직임을 유의 주시 해야만 한다.
주가가 힘 없이 흘러내릴 경우는 당연히 매도를 해야겠지만 위 차트와 같이 아래쪽에서는 매수가 강하게 일어나 주가를 지켜준다면 이는 전고점 돌파 패턴이 될 확률이 높다.
이는 단타의 분차트에서도 그렇지만 중기차트에서 역시 동일하게 적용이 된다.

전형적인 전고점 돌파 패턴...
급등후 가격조정을 마친후 다시 급등을 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
이 패턴에 사용되는 가장 중요한 지표로는 이평선과 볼린저 밴드가 있지만 이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이야기 하기로 하겠다.

이정도를 자기껏으로 만들었다 한다면 당신은 분명 한층 업그레이드가 되었을 것이다.
완전 초보에서 이제 완전자를 떼버릴수 있게 되었을 거라 생각이 된다.
거래량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 했는데 도움이 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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